경기도 지평리에서 국군-연합군의 5천명의 병력으로 중공군 5만명을 이겼다는 전설의 전투를 들었습니다.
특히 터키군과 교전한 중공군의 시체에 총자국보다 칼자국이 많았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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